우리동네 그런 곳 있어서 그동네 학부모님들만 서울말씨씀ㅋㅋㅋ
우와 회사에서 집을 공짜로줘? 부럽다했는데
시내가 아니라 외곽에 회사사람들끼리만 모인 작은 신도시라 심심하겠더라
그리고 대기업 청년우선채용 있잖아
그렇게간 친구말로는 사무직으로 간사람은 최저시급받아서 아쉬웠대
또 지역별 정서차이좀 있어서 은은한 벽있고
나도 저분들 입장에서 시골교사라 무시받는거 느껴짐ㅠ
근데 시내권으로 온 도시사람들도 우리지역 사람들이랑 잘 안섞이려하고 교회같은데 가서 서울사람들이랑 지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