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작업자가 한 작업물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마음에 안드는점 말하는데 완전 꼬투리 잡는수준이더라고... 근데 연봉은 최저수준으로 주면서 본인의 마음에 완벽하게 들만한 작업물을 만들어줄 사람을 찾고있다고 그럼ㅋㅋㅋㅋ
면접연락도 어제 일요일 열한시에 보내더니 네번이나 잘못보내서 썼다지웠다 하길래 이분은 뭘까싶었는데 면접보고 더 어이가 없어짐ㅋㅋㅋㅋ
면접연락도 어제 일요일 열한시에 보내더니 네번이나 잘못보내서 썼다지웠다 하길래 이분은 뭘까싶었는데 면접보고 더 어이가 없어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