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들어가니까 막상 걱정했던 것보다 괜찮았어??긴가민가한 부분이 있어서 지금 용기가 안나서 갈말 망설이고 있는데조건만 보면 가야하는게 맞거든ㅠ나중에 이직 안해서 후회하는것보다 기회 왔을때 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