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지껏 다녔던 회사 휴가 못쓴적 한번도 없어서
상상이 안됨 ㅜㅜㅜ 뭐 안쉬면, 못쉬면 어쩔수 없지~ 싶기도 하다가
어찌생각하면 몸이 안좋아도 , 개인적인 볼일이 있을때도 있는데
휴가 못쓰는거 좀 숨막힐(?) 꺼 같은 생각도 들어
한달에 한번 월차 이런거 어찌보면 그래도 직장생활의 힐링인데...
9/1 출근시작해서 4일 실 출근& 인수인계 받았어
전임자가 9월 말까지 근무라 계속 인수인계 기간이긴한데
업무하는 자리가 출근해서 보니 휴가가 있지만
현실적으론 쓰기 어렵다고 하더라고....
두명이 같이 일하는데 이게.. 한명이 비면 안되는(?)
혼자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한명이 휴가 쓰면 좀 빡센 상황이 벌어져서
현 근무자들도 휴가 거의 안썼다 하더라고?
이 포인트로 이 회사 쭉 다니는게 맞는지 고민되는거
이상한걸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