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잘했다고 생각하는 답변은 없고(그나마 마지막 할말할 때 면접관들 웃은거? 근데 걍 내가 마지막 순서여서 웃음 났을 수도)
괜히 경험 말하다가 꼬리질문 3개나 들었어. 심지어 같은 말로 질문 한 거 보니 나 말귀 못알아듣는다고 생각했을듯 ㅋㅋ큐ㅠㅠㅠㅠ
벌써 공백기 8개월인데 스스로가 답답하다
괜히 경험 말하다가 꼬리질문 3개나 들었어. 심지어 같은 말로 질문 한 거 보니 나 말귀 못알아듣는다고 생각했을듯 ㅋㅋ큐ㅠㅠㅠㅠ
벌써 공백기 8개월인데 스스로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