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관과 연계해서 진행하는 A 프로그램이 있음.
이게 상(3월~6월)/하반기(9월~11월)로 진행됨
2025년 작년에 한차례 진행을 해서 어떤 구조로 진행되는지 알고 있음
그러나 강사가 마음에 안들어서 교체를 원했으나 강사진이 없어서 동일 강사로 2026년에도 진행하였음
상반기 종료 후 상사가 직접 담당자한테 강사 교체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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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쯤 B와 C 프로그램의 일정을 정해야 함.
거론된 날짜가 A의 프로그램과 겹치는 날이어서 A프로그램을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봤음.
상사는 다시 담당자와 강사에 대해 주고 받은 이야기를 함
(담당자가 강사 교체에 대해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안줬었다. 이후에 연락온게 있었냐,
따로 연락온건 없고 8월 말쯤에 9월에 강의 시작된다고 메일 왔었다고 말함.
(9월2일까지 참여 명단 작성 후 회신 바람, 4일 강의 시작 관련 내용)
-------- A프로그램을 진행할지, B/C 일정을 정한게 없음
메일 회신해야할 2일에 상사한테 A프로그램 어떻게 할지 물어봄.
담당자한테 연락 온게 있냐-따로 없다고 말함.- 그럼 그냥 있어봐라. 메일 회신이 없으면 담당자가 연락주겠지 함.
- 그래서 내가 다시 그럼 연락 안드려도 될까 물어봄. -ㅇㅇ-알겠다고함
(일단 상사는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지 않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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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에 상사가 그쪽에서 연락 온게 있냐고 물어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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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담당자한테서 연락옴.
(내가 부재중이라 상사랑 통화하고 나한테 내용 알려줌)
오늘이 개강인데 참여자 명단이 회신되어있는게 없어서 연락드렸다
담당자(나)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하더냐-네-담당자(나)랑 연락 주고 받았었냐-
메일로 전달 드렸다-그거 말고 따로 연락받은게 있는지-없다-
자기(상사) 기억으로는 그 때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인사차 온게 마지막이었던거 같은데 맞나?
-그렇다.-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니 다시 연락달라
위 전화 내용을 나한테 알려줬음.
내가 그럼 A프로그램 어떻게 할지 물어봄- 상사는 안했으면 좋겠다고함.
담당자랑 통화로 하반기 프로그램 진행이 힘들 것 같다고 말함
몇분 뒤, 담당자가 다시 전화옴
9월 3회기만이라도 강의 가능한지 – 센터장님께 보고 후 연락 드린다고 함
상사에게 물어봄
상사왈, 그럼 B/C는 언제 할껀지
? - B같은 경우는 다른 날 일찍 끝나니까 그 시간 이후에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의견냄
– 그렇게 따지면 B.C 걍 안해도 된다. 걍 형식적으로 사진 찍고 전달만 하고 문서로만 만들면 되는걸, 뭘 하냐 안해도 된다
- 아무말 못하고 걍 듣고만 있었음
그러면 힘들 것 같다고 연락을 드릴까요 다시 물어봄
- 담당자한테 뭐라고 말했는지 – 상사한테 보고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음
– 그럼 거의 긍정적으로 응답한거 아니냐면서 걍 A 프로그램 진행하라고 함. B/C는 안해도 된다고
(하긴 해야함 안할순 없음 / 근데 C는 아예 A랑 상관없고
B가 있는데 이것도 시간을 그렇게 할애해서 하는게 아님-40분 정도면 됨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
여기까지 대화 후 각자 할 일 함
A 사업 진행하라고 했는데 그거 진행하는 요일이 계획 한 다른 프로그램과의 시간이 겹쳐서
참여자 명단을 나누면 좋을지 물어보고 싶은데 분위기 좆같아서 못 물어보겠음
여기까지 썼는데 담당자가 찾아옴
담당자한테 전화 못했는데 ㅅㅂ.... ㅠ 이거때문에 또 혼나게 생겼네
내가 잘못한 점이 뭘까? ㅠㅠㅠ???
어떻게 말했어야 함? ㅠㅠㅠㅠ 나 진짜 모르겠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