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거 보고 참고하려고 하는데
어느 달엔 지점별로 나눠서 입력했다가
어느 달엔 전부 합쳐서 입력했다가
어느 달엔 몇월 지급분이라고 썼다가
어느 달엔 급여.라고만 썼다가
어느 달엔 임원을 나눠놨다가
어느 달엔 실지급액만 적어놨다가
어느 달엔 공제 전 총액을 적어놨다가
아주 염병을 해놨네 염병을 시이벌 도움안돼...
걍 회계 담당자한테 어떤식으로 적는 게
관리하기 편한지 물어물어 하는 중...
원래 이거 하던 인간(인사+회계 팀장)
이번에 세무조사 개좆창나고 난리나는 바람에
감당 못해서 퇴사하더니만 이런 거였나....
인사 쪽도 개초토화 내놔서
퇴직금이며 뭐며 지금 수습하느라 죽을 맛인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