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머리도 없어 맨날 남아서 일해
그라면서 말끝마다 자기업무도 아닌데 도와준다고
자기일못하네 어쩌네 하는거 신입이라 닥치고참았는데
지가 거래처에 프로그램사용법 요청해서 멜로 받은게
있는데 멜보고 내가 근데 이내용은 어디서 하라는건지
모르겠다고 까지 이야기했는데 우리가 못하는건갑지
그냥둬 하더니ㅋㅋㅋㅋ 오늘갑자기 거기꽂혔나봐
첨듣고 자긴모른다는식으로 그거어떻게 하지?
계속 그러길래 그때멜온거있자나요 내가말했잖아요
해도 들은적없고 자기업무아니라 모른다 자꾸 그러더니
업체랑통화하면서 또이야기하길래 내가 그때말한거다
했더니 성질을버럭내는거야
자기한테말한거 말하지말래 지나간이야기왜하냐고
아니그면 들은거같은데 기억이안난다고해야지
들은적없다 내가그런적없다 내업무도아닌데
그런이야긴 왜계속하는거야?
원래도 진짜 답답해서나랑 안맞는데
그래도 신입이라고 네네했더니
열받게하네 13년경력자면 뭐해 배울게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