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때 친척분이 자기 회사로 들어오라해서(가족회사고 회사 주요 경영진 다 친척분들) 들어갔고 지금 한 1년 다녔어
세금도 다 내주시고 신입인데도 월급도 다른회사보다 쎄긴 해 ..
그런데 회사 사장(친척)이랑 성격이 너무 안맞고 말할때도 싸가지없게 말한다해야하나 말투가 그래서 스트레스받다가 그냥 그만둔다 말 한 상탠데 사람 구할때까지 기다려달라 해서 기다리고있거든
기다리곤 있긴한데 구해질 기미가 안보임..ㅠ 통보는 9.23에 해놧는데 다른 가족분들 부모님이 사람 구할때까진 니가 있어줘야하지않냐 이런식으로 말한단말야 요즘 바쁜거 알지않냐고
근데 회사 올때마다 사장땜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다른 가족분들은 다 넘 괜찮은데....
친척들이링 사이틀어지거나말거나 걍 그만두눈게 맞을까 아님 그래도 좀 더 기다려주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