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가 런쳤을 확률이 크겠지? 보통 명절까진 존버하는데..
담당업무 보니까 사업/ 인사(인건비 4대보험 등)/ 세무회계 (원천세 부가세 법인세 공시 결산 등)/ 행정(이사회 사무보조 등등) 이던데
이걸 1명한테 시키는 경우가 흔한가?
중견기업 사회공헌팀을 별도 재단으로 뺀 것 같은데 잡플에도 아직 안나오고 공시자료 뒤져보니 5인 미만인거 같아...
5월공고때 헤헌한테 연락받았었는데 내가 그당시 해외출장으로 면접볼 상황이 안되어 패스했었는데 업무가 더 늘어난 것 같.. 그리고 작년에도 1년 계약직 후에 정규직 전환직무로 올라왔었는데 사람은 뽑혔을텐데 계속 런치는거 보면 빡셀 확률이 크려나..
나 직무가 사회공헌 쪽인데 지난달 최탈하고 공고도 티오도 너무 없어서 글써봄ㅠㅠ 지금 30중인데 나르 상사 만나고 이직실패해서 정병오기 직전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