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많다고 한달에 절반은 남아서 일하고
(이러면 다른직원들이 오늘도 퇴근못하냐고 안쓰러워함)
내자리는 앞사람이 런한 자리라서 난 인수인계도 따로 몽받고
저 상사가 자기가 아는부분 알려줘서 겨우 업무처리했고
이제 두달 다되가는데
내가 자료를 주면 본인이 마무리하는일이 많은데
자료정리를 내맘대로했겠어? 첨 지가갈켜준대로 하는데
문제생기면 자기업무 아니라모른다고 나보고 설명하래ㅋㅋ
그러면서 입버릇처럼하는말이 나땜에 자기일을 못하고
자기업무할시간도 없는데 내꺼해준다고 몇번씩 그런다?
아니 자기가 직책수당받고 있는상사고
자긴 이업계경력이 10년이상이고
난 전임자 인수인계도 못받은 생초짜인데
계속 나땜에 일을 못한다는건 핑계아니야?
저 말할때마다 들이받고 나오고싶은데
오늘이 절정이었다......집와서 사람인보는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