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음으로 잡아둔 이직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이력서 정리하고 그러는 중인데,, 서합도 안한 상태에서 웃기지만 면접 생각만해도 떨림
원래도 재치나 조리있게 말하는 편 아니고
지금까지 사람 급한 ㅈ소들만 다녔어서
즉시출근 가능여부가 중요하고 면접의 80프로가 면접관의 회사 소개와 직원들 뒷담화인 면접 밖에 본적이 없음ㅋㅋㅋ
여기서 일은 오지게 많은 물경력이어서
경력으로 질문 들어오면 할 말없어서 더 그런 거 같긴한데
결국은 많이 해보고 이불킥고 해봐야 늘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