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일 하다가 회계로 틀었는데 취업 안돼서 공시 진입한 케이스야
어쩌다보니 세무사무실 취업을 하게 됐거든?
내가 어리면 그냥 전업으로 도전해보겠는데
곧 30대 중반될 나이라 직병으로 걸쳐두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고민이야
근데 이쪽이 실무 관련해서 공부할 것도 많은듯 하고
상반기가 야근 많잖아
솔직히 사무직 자체가 처음이고
업무 적응하랴 실무 공부하랴 하다보면 1년 그냥 날릴거 같거든
국가직 생각중이라 4월에 시험치는데 바쁠 시즌인 것도 걱정이고
29년부터 피셋 도입된다길래 그전에 꼭 붙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직병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참고로 국가직 세무 준비중이고
공부베이스는 애매하게 있는 편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