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매니저 했다가 몸이 너무 갈려서 사무직으로 이직 하려는데, 제안 온 곳이
1. 버스 한번에 편도30분. 세전 3400.
인테리어(자체공장있음)회사. B2C.
수습3개월. 블로그+인스타그램 포스팅, 채널관리, 광고, 고객결제, 상담 등. 영업 업무는 없음.
초기에는 짜여진 로직으로 하다가 수습 이후 스스로 로직개발, 서칭하며 업무해주길 요청.
2. 지하철 한번 갈아타고 편도1시간. (내년초 사무실 이전 후 지하철 한번에 편도30분.) 세전 3000.
단체복제작(자체공장있음)회사. B2B+B2C.
수습2개월. 주문 고객 기본응대, 견적안내, 일주일에 1~2번 AS관리. 연차 쌓이면 업체 견적 업무로 전환.
단순히 돈만 보면 1번인데 내가 저렇게 능동적으로 처리하는 일이 젬병이라 잘할수있을지가 제일 걱정이고
2번은 그래도 고객응대 카페 경험이 있어서 그나마 적응이 쉬울것같기는 한데
나이가 30중후반이라 이왕이면 오래 다닐수있는 일을 하고싶어서 고민이 되네
그냥 짧게 1 / 2 선택만 해주고 가도 고마울것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