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차인데 아직 친한 직원들은 없고 입사 동기들이랑도 서먹해ㅋㅋ
메신저로 사소한 연락할 사람 없고 일 잇을때만 연락해
내가 숫기도 없고 말도 잘 못하고 거의 듣는 편이거든
아는 사람도 많이 없고 회사 돌아가는걸 모르니까 얘기해도 할 말이 없어ㅋㅋ
그러다보니까 더더욱 혼자인것같아
얼마전에 휴직한 직원이랑 연락하는데 나보다 회사 돌아가는걸 다 알고 있더라고 소문도 다 알고ㅋㅋ
그런거보니까 나 진짜 잘못살고있구나 싶고..
내가 어떻게 바껴야될질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