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미친년 일 존나 못해서 상사들이 깍두기 취급하는데 (그렇다고 왕따 이런 거 아님 그냥 중요한 일 쟤 안 주는 거임 심지어 지가 이거 못하겠다고 업무 거절한 적도 잇어서) 그러다보니 나한테 일이 다 몰리고 그걸 상사들도 아니까 나를 좀 더 챙겨준단 말이야?
그게 존나 부러웠는지 나를 존나 견제해 아니 근데 보통 질투와 견제는 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님ㅋㅋㅋㅋ? 영지 ㅁㅊ년은 일은 하기 싫으면서 나는 견제해야겠고 상사한테 사랑도 받아야 된대 존나 유치원을 다시 가라 어디서부터 애정결핍이라 4050 아저씨 아줌마들한테 그것도 직장에서 부둥부둥 받고 싶어서 안달인지
에휴 씨발 그래 너 같은 애도 회사에서 안 짜르는데 나도 그냥 적당히 다닐란다... 너는 진짜 그 인성으로 밥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세상에 태어난 걸 감사하렴 원시시대였으면 얼타다가 맷돼지한테 잡아먹혔다 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