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가 날 맘에 안들어하거든?
입사한지 몇달 안됐는데 내입장에선 나도 억울한 부분이 많음
체계0에 이렇게 처리해야되는데 아무렇게나 처리하고
자기가 실수하고 적반하장함 당연히 기분나쁘게 지적한것도 아냐
연차나 월차가 없는 회산데 왜 여름휴가 전 월말에 쓰냐하고
처음 쉬는거였고 사장님한테 허락받음 입사할때 피치못할땐 허락맡고 쉬어라함
여름휴가도 휴가 며칠전에 알려줌 전임자랑 직원이 거의 이때간다한거 들은대로 가족모임 잡은거
저런부분에서 부딪힘
근데 가족회사니까 본인 입장에서 말할거잖아
난 해명도 못하는 상황임
나랑 제일 많이 부딪히는 분은 거의 30년정도 같이 일했대
그래서 거의 그집 사람같고 사장 아들이 삼촌이라고 부르던데 가족일수도 있을것같고..모르겠다
그분이 그 아들한테 뭔 소리를 들었는지 며칠전부터 계속 꼽을 주면서 기분안좋은 티 내는데
원래는 장난잘치고 잘해주셨거든 진짜 너무 불편함
계속 이렇게 다녀야하나..
가족회사에서 어떻게 대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