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환영회지 사실상 타직원 송별회임
이직한지 세달 다되어가는 지금도 투명인간인데 안가면 더 한 투명인간 될 것 같아서 가긴 갈거지만 가도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앉아서 먹고만 올거같아
나 여고나왔는데 여고에서는 2,2,4,4 이렇게 친해도 크게보면 다 친했거든? 다 친한데에서 크게 3무리로 나뉘고 그 안에서 2,2 이렇게 나뉘는 느낌이었는데 여기는 2,2,4,4명 이렇게 칼같이 무리가 나뉘어있어서 그들끼리만 대화함
말이 환영회지 사실상 타직원 송별회임
이직한지 세달 다되어가는 지금도 투명인간인데 안가면 더 한 투명인간 될 것 같아서 가긴 갈거지만 가도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앉아서 먹고만 올거같아
나 여고나왔는데 여고에서는 2,2,4,4 이렇게 친해도 크게보면 다 친했거든? 다 친한데에서 크게 3무리로 나뉘고 그 안에서 2,2 이렇게 나뉘는 느낌이었는데 여기는 2,2,4,4명 이렇게 칼같이 무리가 나뉘어있어서 그들끼리만 대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