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계약직 사원
매일 1시간 정도 자리 비움 어디서 뭐하는지 모름
점심시간 약 2시간 쓰는듯
11시 반에 나가서 1시 반에 돌아오는 날이 5일 중 3-4일
(우리 회사 좀 어영부영 11시 반부터 점심 먹는 사람들 많긴 한데 대부분이 1시에 복귀해서 오후업무 시작해)
퇴근 10분 전에 이미 자리에서 일어나서 타각기 앞에서 죽치고 앉아있음
기분이 태도가 됨 자기 기분 나쁘면 스케쥴러 책상에 탁 소리나게 던지고 그럼
어려운 일 안하려고 베테랑이 하세요~ 하면서 우리한테 넘기면서 상사한테는 다른 사람들이 중요한 일 다 가져가서 자기는 그런 거 못하고 있다고 우리 욕심 많다고 욕함
팀장님이 기본적으로 우리한테 관심이 없어서 아무 말 안 하는 거긴 하지만 팀장님도 아무 말 안 하는데 내가 이정도로 거슬려하는 거 꼰대 같다...
근데 진짜 개개개 꼴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