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본일, 새로운일이 생기면 손도대기싫고 미룰 수 있을때까지 미루게되는것도 병인가..
무명의 더쿠
|
13:07 |
조회 수 129
게으름이랑 좀 다름 약간 숨쉬기힘들만큼 무서워서 피하게됨
이거 너무심해서 진짜 정신과라도 가봐야되나싶은지경임..
차라리 미뤄놓고 생각이라도 안하면모르겠는데 그 일에대한 생각만 오지게하면서 정작 손은 못댐 너무무서워서..
게으름이랑 좀 다름 약간 숨쉬기힘들만큼 무서워서 피하게됨
이거 너무심해서 진짜 정신과라도 가봐야되나싶은지경임..
차라리 미뤄놓고 생각이라도 안하면모르겠는데 그 일에대한 생각만 오지게하면서 정작 손은 못댐 너무무서워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