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패턴
1. 직전에 말을 안 해준다 -> 당연히 안 되어 있다 -> 임박해서 말해서 시켜놓으면 내가 잔소리를 하는 게 됨 말 안 하고 사후에 처리해도 내가 잔소리하는 게 됨
2. 직전에 말을 해준다 -> 걍 내가 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음
심지어 일 넘겨받은 지 몇 달째 계속 이럼..
사실 인수인계를 내가 안 하고 나와 그 후배 사이에 있던 친구가 하고 나갂는데
그 친구 성격상 정말 제대로 안 했을 것 같아서 내가 그 전부터 물어봤는데도
계속 안다고 하고 다 들었는데 자기가 다 체화가 안 된 거라고 우겨서 그러려니 했는데 ㅅㅂ 아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