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얘기여서 쓰다보니 여기 맞는 글 아닌것 같기도하고
그 냉각기능 있는 손풍기 그거 일반날개형 손풍기보다 소리가 너무 큰걸 떠나서 모터소리가 귀를 찌르고 옆에 있기가 싫고 노캔끼고 노래크게 들어도 너무 힘들던데 다른 덬들은 어때?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사서 쓰니 앞으로도 여름에 지하철탈때마다 시달려야할텐데
그 손풍기중에 저소음은 없는건가ㅠㅠ
이거 그 소리를 감당할만큼 일반 날개형보다 많이 시원한가?
그리고 만원지하철에서 머리카락도 거기에 몇번 꼈거든
근데 다들 미안해하지도 않고 제갈길 가더라고
조용한 엘베에서도 그 소리 진짜 시강 아니고 청강이라해야되나 넘 시끄러 ㅠㅠ 아예 노캔이어폰 장착하고 다니면서 내 귀를 보호해야함 (근데 보호가 안돼ㅠㅠ)
빨리 가을왔음 좋겠다
옆자리 사람도 그거 들고다니나본데 덥다고 사무실에서 그거 잠깐 틀던데 키지말라 할 수도 없고 너무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