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모 과장님 딱 3개월 지난 후에 임신했다고 선언하고 입사 후 7개월부터 출산휴가 들어가서 1년 반 쉬고 복귀했는데 일주일 나오고 둘째 가졌다고 육아휴직 선언함ㅋㅋㅋ
회사 입사는 3년 8개월됐는데 그중에 3년이 회사에 없는 이상한 상황
그런데 연차는 3년이 넘었으니까... 3년 장기근속 휴가로 또 야무지게 기간 늘리심ㅋㅋ
그 과장님 복직한다고 해서 계약직 뽑았다가 정규직 못올리고 계약만료로 내보냈는데 일주일 일하고 다시 휴직하는 바람에 회사만 존나 난감해짐... 계약직 분이 일도 잘하셨어서 혹시 다시 와 주실수 있냐 연락드렸더니 이직하셨다고ㅜㅜ
결국 대체자 못 뽑아서 둘째 육아휴직은 그냥 사람들이 일 더 나눠서 함 그래서 내가 지금 작년 말부터 한달에 15일씩 야근하면서 쳐냄 ㅜㅜ
9월 1일 복귀라서 그 과장님 복귀 하실거 같냐 하니까 안 할거 같대 인사팀 공고 올릴 준비 미리 하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