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상사고 팀장 마음에 안들기도하고 자녀나이제한 곧 끝나서
걍 하는거라고했음 그리고 안돌아올거같다..라고 슬쩍말해줌
팀장한테 안올거같아요 라고 말했는데
가장인데 퇴사할리없다 굳게 믿고있더라 ㅋㅋ
대체 파견직을 채용함 근데 원래 상사는 과장이었고
채용한 파견직은 대졸신입이고 계약직이라 대충하고있고
업무시간에 딴짓하는게 넘 잘보임 컴터하는척이라도 해야하는데..
그러니까 팀장눈에는 원래 그 남자상사가 일이 별로 없었구나~
하는중 ㅎ 당연 그 상사의 업무는 내가 80퍼 대부분 받았고
그 파견직은 진짜 서류정리.. 데이터확인? 정도인 쉬운일
결국 이 파견직의 계약기간이 끝나면 새로 채용할지 의문임ㅠㅠ
당연.. 안하겠지..? 걍 내가 떠맡겟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