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지각해본적 없고 숙제나 마감 놓치지 않음.. 만약 마감을 못 맞추면 그거 변수가 커서 그런거고 미리 못 맞춘다고 예고함
저런거 못하는게 adhd라고 해서 우선 적어봄
회사에서 정말 딴짓 안하고 일만 하거든? 근데 좀 긴글이나 어려운 글을 읽으려면 눈에 잘 안들어와ㅠ 뭔가 쫓기나? 암튼 눈에 안 들어와서 꼭 집에 가져와서 퇴근후에 천천히 읽어야 이해가 됨 ㅠㅠㅠㅠㅠㅠㅠ
그게 불안해서 그런가? 일도 너무 많으면 칼퇴하고서 집와서 좀 하고 가야 회사에서 일이 눈에 잘 들어옴
일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쌓이거나 쫓기면 눈에 안 읽혀
자꾸 이래서 집에와서 일하니까 현타도 오고 힘들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