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회사 심리랑 1도 관련없음
- 동종분야 아니면 석사 급여가산 없는데 해달라 지랄함
- 허구헌날 일 안하고 자칭 주변인 심리분석함
- 일은 개못해서 엑셀 켜놓고 계산기를 두드리지만 자아비대함
- 상사들이 너무 멍청해서 일을 못하겠다고 나에게 건의함(?)
- 나는 인사팀도 아니고 일개 이 팀의 대리였음
- 일을 너무 못하고 안하느니만 못해서 그냥 방치함
- 막판 4개월은 진짜 와서 넷플 보면서 탕비실 간식 털다 집감
- 계약 연장 안하고 만료시키기로 상호 협의함
- 근데 1달 남았을때 자기 너무 편하고 좋다고 연장해달라함
- 안해줬더니 노동청 신고했고 당연히 얘가 짐
-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날 회사에 엄마 옴
갑자기 얘 생각 나네
잘 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