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9년차 과장이고 회계팀이야
이제 내부통제 시작할려고 하는데 그걸 담당을 나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이거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어
내부통제 하면 전표, 결산 업무 다 빼고 이것랑 부가세, 법이세 세무조정만 하는거거든?
근데 난 이게 뭘 하는건지 몰라서 나는 이게 회사에서 날 그만두라고 말하는건가 싶기도 하거든..
난 회계업무를 잘하는건데 왜 내부통제 같은거 시킬려고 하는건지..? 물어봤는데 너 연차면 이제 이런거 해야된대
근데 난 회계업무에서 배제되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마음이 좀 답답해
참고로 아직 내부통제 한적 없고 이제 시작할려고 하는거 ㅇㅇ
그리고 우리 지역에는 내부통제까지 하는 회사가 별로 없어서 이직시에도 큰 메리트 없을것같기도 하고
(아직 이직할 마음은 없긴함.. 근데 이 내부통제 업무를 계속 해야된다고 하면 좀 고민될것같음)
난 전표, 결산처리하는게 그냥 익숙해서 좋긴하거든? 그리고 이미 정해져있는거니까 고민할것도 없고 생각할것도 없고..
혹시 하는 덬들 있는지, 메리트가 있는건지..
난 회사에서 나를 필요없다고 말하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이게 그냥 내가 잘 몰라서 하는생각인지 뭔지.. 답답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