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1년 → 정규직 3년 → 정규직 1년 6개월 → 정규직 3년
이렇게고 지금 다니는 중인데 환승이직 하려는데 총 경력에 비해 이직이 많긴하거든
앞에 계약직 감안해서 빼더라도 3번 이직이라 적은편 아닌건 아는데
그래도 5년 정도 경력 채워놓으면 너무 막 이직 할 것 같은 이미지 좀 줄어드려나ㅜㅜ
계약종료, 업무축소, 경영난으로 이직했었는데 사유는 다들 이해는 해주는데
그래도 절대적으로 이직 횟수가 자체가 많으니 면접에서 항상 지적 당하는 부분이거든
답답해도 이미 쪼개진 경력 어쩔 수는 없고 그래도 5년 정도 지금 회사 다녀 놓으면 어느정도 커버 될까 싶어서ㅜㅜ
정규직 3년 다녔던 회사 팀장이 진짜 히스테릭하고 자기중심적이라 나 퇴사할 떄 1달 내에 3명이 같이 퇴사했는데 ㅋㅋㅋㅋㅋ
팀장만 아니었어도 저 회사 최소 5년은 다녀서 대리 달고 이직했을텐데ㅜㅜ 저게 아쉬움 아직도 팀원들은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