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1살이고 회사다니다가 현재 프리랜서로 일한지 꽤 됨
근데 이렇게 프리로 오래는 일 못 할 것 같아서 다른 직무로 틀어서 구직 중이었는데 구직이 한참 안 되던 상황
이 상황에서 대기업 파견계약직 면접기회가 와서 면접 봤는데 육휴 대체 자리라고 하네
계약 기간은 1년 6개월인데 육휴 정책이 6개월 더 늘어나면서 총 2년이 될 수도 있다고 함
직무까지 바꾸는 마당에 이 자리라도 가서 경력+포폴 좀 쌓고 다른 데로 이직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육휴 대체에 파견직을 다들 너무 안 좋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갑자기 고민돼..
이번에 들어가는 직무는 디자인 쪽인데 혹시 의견 좀 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