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상 언니지 50대인가 60대인가 하는데 남편이 생일때 되면 며칠전부터 집에 미역있어요? 하고 물어본대
본인 생일 기억해달라고 맨날 그렇게 돌려돌려 얘기한다는거야
나는 듣고 ㅅㅂ 개답답하네 생각하면서 언니도 남편 욕하는 건줄 알았는데 귀엽다는 식으로 행복해하면서 웃는거 보고 명치에 돌얹은 느낌..
예의상 언니지 50대인가 60대인가 하는데 남편이 생일때 되면 며칠전부터 집에 미역있어요? 하고 물어본대
본인 생일 기억해달라고 맨날 그렇게 돌려돌려 얘기한다는거야
나는 듣고 ㅅㅂ 개답답하네 생각하면서 언니도 남편 욕하는 건줄 알았는데 귀엽다는 식으로 행복해하면서 웃는거 보고 명치에 돌얹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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