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웬만하면 잘안우는데 ㅋㅋㅋ
이렇게이렇게 조치하겟다하니까 이미 일어낫는데 어떡할거냐고 그냥 무마하겟단거 아니냐.. 하면서 13분동안 들들볶였어.. 하
그거아니여도 마케턴데 cs도 계속 받으면서 도입한 프로그램 오류랑 잘못 나간거 있어서 거래처에 관련 부서며 매장이며 계속 전화오고 뭐 엄청 많은 일이 있었거든 이 모든게 같은 프로젝트에 대한 건임
암튼너무 억까가 심해서 나가서 한 5분 감정추스리고 다시올라옴 샹
내가 왜 이 프로젝트의 담당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