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우스 디자이너인데 바로 옆자리 직원이 ai로 인디자인 배워서
디자인하고 있음
그래서 내가 일이 없음..
어느순간부터 팀원모두 내가 말걸면 못들은척 하고..
괴롭히진않지만 그냥 유령같은 존재임..
예를들어 일이 없으니 칼퇴하는데 수고하셨습니다! 하면 아무도 대꾸 안해줘서 그냐우민망하게 퇴근함..
이러다가 업무필요서우없어서 잘릴것 같은데.. 우리나라 사람 자르는거 쉽나..? 난 솔직히 디자인들 본인들니해사 야근할바엔.. 나한테 넘기겠다 싶은데… 날 그만두게 하고 싶은것 같음.. 물론 그들도 ai때문에 일이 적어져서 그러고 있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