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7년 외감 회사 다니고 있어 30초반
퇴사하려는 이유는 이번에 자금팀 팀장이 회계팀으로 이동했는데 회계 개념을 너무 몰라서 내가 업무를 배우거나 의사결정을 받을 수가 없어.. 그래서 팀원들도 심지어 팀장도 나를 의지하는데 난 이게 너무 싫음.. (팀원까진 괜찮아 근데 팀장이 정해야될걸 나한테 미루고 그레서ㅜ) 왜냐면 나는 팀장 깜냥아니라고 진급도 안시켜줘서 아직 대리거든.. 팀장이랑 뭔상관인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 과장이라고 다 팀장인것도아닌데.. 암튼 회사가 좀 나한테 너무한거같고 장점이 없는거같아서 퇴사하고 싶거든
하는거 대비 너무 많이 받는건지 연락이 많이 안오네.. 가끔 연락오는거는 연결 법인세신고 이런거라 메인으로 안해봐서 자신이없고..ㅠㅜㅜㅜ 퇴사하지말고 넙죽 엎드려서 다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