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건 아는데....억울하다 진짜...
작년 2025년 진짜 나보다 더 많이 일한 사람 없는데...
원래 내 자리 업무도 다른 사람 파트는 다 괜찮은데 내 파트만 특수 경우라 안그래도 이래저래 일 많았고
심지어 나한테는 겸직 맡겨가지고....
겸직 업무 때문에 출장에..... 잠도 못자고.... 뻑하면 야근에... 마지막 퇴사날 까지도 야근하고 나올 만큼 일 개 많았음
본부 직원들도 이렇게 일 안하는데 본부 일부 직원보다도 일 많았고 계약직 중에는 당연히 제일 일 많이 하는 사람 1,2위 다투던 업무량이었는데...
2025년 임금 협상이....2026년 최근에 타결되면서 현재 재직자들은 인상분 소급적용 받았다는데...
나는 타결 전 퇴사자라... 해당 없음...하하...
진짜 억울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