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완벽하게 해놓고도 초조해하고
결과물 깔끔하게 해놓고 누가봐도 잘했거든?
동기들중 에이스야
문제는 애가 일을 잘하는데...불안해함
항상 결과보면 통과고 이런데
또 결과를 자기 눈으로 보기전까지 안믿어ㅋㅋ
자라온 환경탓인가 생각해봤는데
집도 부유한 편인것같고
회사는 여기 그만둬도 이직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근데 일을 완벽하게 해야만 하는것 같은?
자기한테 온 일은 무조건 끝을 봐야하더라
실수하는걸 너무 싫어함
이런건 성향인걸까?
모든걸 완벽하게 해놓고도 초조해하고
결과물 깔끔하게 해놓고 누가봐도 잘했거든?
동기들중 에이스야
문제는 애가 일을 잘하는데...불안해함
항상 결과보면 통과고 이런데
또 결과를 자기 눈으로 보기전까지 안믿어ㅋㅋ
자라온 환경탓인가 생각해봤는데
집도 부유한 편인것같고
회사는 여기 그만둬도 이직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근데 일을 완벽하게 해야만 하는것 같은?
자기한테 온 일은 무조건 끝을 봐야하더라
실수하는걸 너무 싫어함
이런건 성향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