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잠깐 파견나간 회사에
사람은 10명정도 있고 빈자리까지 치면 그래도 큰? 사무실에 칸막이 있는 곳이었거든
근데 점심시간마다 애기 목소리나서 아 누가 소리 키고 유튭보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그게 아니라 한 분 자리에 애기 간이의자랑 돗자리, 책상이 있었음
애가 귀신같이 업무시간엔 조용했다 점심에만 말하더라........
놀라운건 애가 4살인가 엄청 어렸는데 9시간내내 조용히 있는게 넘 신기했음
들어보니까 원래 얼집보내는데 한 한달인가만 델꼬 출근하겠다 사장한테 요청했는데 들어줬대
나만 퇴근시간이 더 일러서 실제 애기는 두번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