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이름 찍고갔는데 거기 회사 건물이 2개라 잘못찾아가서 지각함..
여기까지 그러려니 했는데
면접에서도 내인생 최고의 어버버했음..
개발자라 늘 면접가면 기술 면접이 전부여서..
싫어하는 팀원이 있으면 어떻게 하냐 이런 질문 처음받았는데..
진짜 머리가 새하얗게 변함...ㅠㅠㅠ그래서 대답 아예 못 함
그리고 또 인간관계관련질문하나 더 받았는데 그것도 답변못함..
그렇다고 직무 기술 면접을 완전 잘본것도 아니고..
진짜 면접 경험이라고 치면 괜찮은데 너무 망해서 슬품.
1시간 동안 멍멍이 소리하다 온 것 같아..ㅠㅠ
어차피 반차쓴거..힘들어서 카페들어왔는데 너무 슬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