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하면 정말 별 인간들 다 보게 되지만
진짜 부모 형제 친구마저 아에 없이 어디 격리되어 살았나 싶은 사람은 처음 봄....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기는 하나? 싶고
하는 행동 말하는게 무슨 고장난 npc같아
프로그래밍 설계가 뭐 어떻게 된건지...
그리고 찌질하고 쪼잔함...
별거 없는 인간인데 자꾸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이 실수하면 그렇게 꼽을 주고 일러바치고 은근슬쩍 방해함
그리고 자기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끼리 분위기가 좋으면 근처에 절대 안와 도망다녀 회피 개지림...
안그만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