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겉으로는 스타트업인데 내부 법인 12개
2. 투자 받을라고 내부 법인에서 가짜 매출 만들고
3. 지들 바쁘다고 가짜 계약서 도장 전부 내가 찍게 함
4. 지원사업이며 입찰이며 겉으로는 외주 업체인 척 다 내부 법인으로 돌림
5. 월급 + 4대보험 밀림
6. 이번달 15명 퇴사
7. 그 외에 짜치는거 수두룩
올해 안에 투자 받고 상장할 가능성이 크다는데 지금 상황 보면 말이 되는 소린지도 모르겠고
여기 몇 달 있다보니까 내가 예민한건지 여기가 이상한건지 구분이 안되기 시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