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음!!
우리 세무사가 거의 사인회 했거든?
맨날 사인만 하면서 전 여러분들 믿고 사인만 할게~ 이러는거 넘 싫고 부담스러웠음
그러고서는 문제 생기면 왜 이렇게 했냐고 따지니까...........ㅠ
여기 직원들 연차 많아서 문제 없게 잘하긴하는데 그래도 소소한 실수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잖아
그런데 최근에 중간 세무사님왔는데 이분은 좀 꼼꼼히 보시더라고
고정자산 산거라던가 의제매입율 같은거 체크하시고 물어보고 해서 난 좀 안심이 되었는데 다른 직원들은 은근 싫어하더라.......ㅋㅋ
자기꺼 물어보는거 싫다고 결제 올리는거 부담스러워하고...
물어보는거 엄청 꼬치꼬치 물어보는 것도 아니라 처음이라 업체 하는일 대충 물어보고 간단하게 말해도 다 알아 들으시던데
좋지 않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