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 또래직원이고
회사 특성상 지점으로 파견다녀서 다른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회사행사 할때 말고는 얼굴볼일도 X
이 직원이랑 취미 비슷해서 분기에 한번씩 카톡하고 더이상 사적으로 뭐가 있지는 X
당연히 청모도 안했고 회사 행사때 우르르 청첩장 받음
걍 나도 친하고 점심 청모하거나 같은 지점에서 근무했으면 결혼식장 가거나 축의금 보내는데
너무 안친하고 다른지점에서 일하고 얼굴볼일도 없고 타팀이고 결론 솔직히 5만원도 보내기가 너무 아깝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