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인데 영업부는 왜이렇게 시키는게 많지?
지가 쓰는 법인차량이나 법카 문제 있으면 다이렉트로 물어보면 되는데 꼭 나를 시켜
법인차량도 뭐가 문제인지 그 사람이 말하면 내가 앵무새처럼 똑같이 얘기하고 막히면 영업부에 물어보고 다시 연락하고 이럼
자기는 해본적 없고 모른다고 그러면서 동사무소나 우체국 갈 것도 시킴
가끔은 지 거래처랑 싸웠다고 전화 안받다가 회사에 전화와서 내가 사과하기도 했음서
서류 달라고 해도 뒤지게 안주다가 상사 통해서 영업부 팀장한테 얘기해서 받기도 하고
아니 그냥 이 직원이 폐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