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로 육시 쓰는데 거리낌이 없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개인전화 하지 말란게 아님. 똑같이 아이들이랑 통화해도 조용조용 하려고 하거나 최대한 용건 간단히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이분들은 자리 비워야 할때도 양해를 구하거든
근데 매번 유난히 큰목소리로 거침없이 아무때나 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분들은 '아이'들어가면 뭐든 주변 사람들이 이해해주는게 먼저라고 생각함. 심지어 앞에 업무로 누가 기다리고 있어도 통화를 이어나감
그리고 그나마 하루 빠질때야 일정 조율하려고 사정 얘기하지, 육시는 그냥 숨쉬듯이 당연하게 사용하고. 물론 '있는 제도' 사용하는거 알겠는데 그 제도 어떻게 돌아갈수 있는건지 좀 생각해서 팀원들 배려 좀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