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퇴사 예정이야
6개월 근무 중에 3개월 연장 제안 받아서
회사랑 합의후에 7개월 일한다는 계약서를 다시 썼어.
그러면 계약 만료로 퇴사하게 되서 실업급여 대상이 될 것 같은데
내가 회사에 자발적 퇴사인지 여쭤봐야하는 부분일까?
사실 이직확인서도 되게 늦게 써주는 곳이라 이직확인서도 받고 싶다고 미리 말은 해놨는데 그건 회사측에서 알아서 해줄 것이고 나한테 따로 서류를 줄 이유는 없다고 답변이 왔었어..
그리고 내가 대학생 신분이라 실업급여 받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그런 건 상관 없을까?
그냥 내가 인사과에 당당히 실업급여 관련 질문을 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