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컴퓨터, 자리 그런거 없고
내 옆에 종일 앉혀놓고 한달동안 내가 하는 모든업무 옆에서 설명하면서 구경하게 하래
해외 기술영업이라 존나 어려운 업무가 많거든
기술적인거, 고객 협상, 해외 대기업의 존나 어려운 요청 대응 등등 나도 잘 모르거나 메일 초안쓰고 생각정리하는데 반나절 걸리는것들
단순 수출서류 작성이면 가능하겠지만
그동안 내가 내 기존업무 안해도되는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되나? 신입 응 너 퇴근해 니가 가야 내가 내일할수있어 제발 하고 맨날 나혼자 남아서 밤 10시까지 신입 베이비피딩 하느라 못한 내 고난이도 업무 혼자 하란건가...
나도 개 힘든데 신입이 답답해서 먼저 도망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