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일반 임대사업자 매출 24년도부터 8천 넘어서 전자의무발행자 되가지고 25년도 하반기부터는 전자로 발행했어야했는데
사장님이 연로하셔서 항상 종이로 써서 반기별로 갖다주시거든 그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 크게 인식을 안하고
25년하반기 26년상반기 다 종이로 받고 마무리했는데 딱 보니 8천만원 이상인걸 이제봤고 가산세 매기는데 ㅜㅜ..
매출도 커서 1퍼 가산세도 두 분기 합하니까 100만원 나오는데 하필이면 트러블 있는 거래처라 안그래도 껄끄러운데 너무 싫다..
세무사님께 보고드리는게 먼저겠지.. 너무 우울해...ㅠ 내돈으로 물으라하면 어쩌지 실수해서 가산세 나오는거 첨인데 신입도 아니고 울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