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쯤? 그때 연봉 2700받고 다녔는데
그뒤로 직장 두세번쯤 옮겼고
연봉 3600까지 올렸다가 주말 보장 안되고 투폰써야하고 퇴근하고도 신경써야하고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힘들어서 지금 회사로 2800으로 낮춰서 이직함 ㅠㅠ
근데 연봉 낮아서 힘들긴한데 그래도 입에 풀칠할 정도는 되니까
나이도 많고해서(40대 중반 미혼임)
그냥 워라벨 좋은거에 만족하고 다니는 중 ㅠㅠ
그뒤로 직장 두세번쯤 옮겼고
연봉 3600까지 올렸다가 주말 보장 안되고 투폰써야하고 퇴근하고도 신경써야하고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힘들어서 지금 회사로 2800으로 낮춰서 이직함 ㅠㅠ
근데 연봉 낮아서 힘들긴한데 그래도 입에 풀칠할 정도는 되니까
나이도 많고해서(40대 중반 미혼임)
그냥 워라벨 좋은거에 만족하고 다니는 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