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쇼핑몰 다니는데
어떤 회사에서 5월달에 한 15컬레 정도를 샀어
근데 그때
일부 직원들이 불편하다고해서 불량인거같다고
교환해달라고해서 한 5컬레를 교환을해줬거든
당시에도 이미 신은 신발이었음
근데 그저께 전화와서 이거 다 불량이라고
발아파서 못신는다고 전부 다 교환해달라는거야
2개월이나 지났는데..
사장님한테 얘기했는데 사장님도 별말없고
나는 일도 너무 바쁘고 거기에 할애할 시간이 없어서
전화 안끊어서 문자로 안된다고 설명했거든
이럴때 보통 어케처리해?
이게 회사고 수량이 많아서
좀 걱정이긴해 너무 단호하게 안내했나싶고
근데 2개월 지나서 교환은 아니지아너 ?
이미 한번 교환해주기도했고
그때도 솔직히 불량인지 모르겠지만 해달라고해서 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