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못해서 같은 실수가 누적돼서 내가 한마디 하면 기프티콘 보내고...
그때마다 난 거절하고 이게 몇번째인지 모름
은행인데 신분증 확인도 안하고 도장 확인도 안하고 다른 사람 시재함에서 돈 함부로 꺼내고 기본적인 실수를 해서 한마디 했더니
어젯밤에 또 보냈네..
주식창 그만보고 규정집 보면서 일이나 제대로 하지
회사에서 웃지도 않고 스몰토크도 하나도 안 하고
일도 못해서 자꾸 같은 실수하고 근데 성별이슈로 특혜받고 있고
솔직히 예쁜 구석이 없는데 자꾸 기프티콘 보내서 곤란함
난 1도 신세지거나 엮이기 싫거든.. 보내고 또 보내고
또 거절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