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해서 물건 파는 업체였는데
대표가 금수저라서 집에 돈이 많아서100원 두배해야 200원 이지만
10억은 두배하면 20억이잖아
그래서 단기간에 급성장했음
동종업계에서 계속 민원 넣은거야
저렇게 급성장 할 리가 없다고
(근데 그과정에서 대표도 똑바로 하진 않음)
관세청으로 동종업계에서 신고를 엄청 넣었음
그래서 관세청에서 이정도 신고가 들어오면 한번은 파봐야되겠다 싶어서
우리 회사를 팠다가 걸린거임
그래서 갑자기 회사로 들이닥쳐서 영장을 보여주더니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어쩌구 하더니
회사 자료 다 뒤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신입이라가지고 진짜 놀라서 어버버 하고있는데
팀장님이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해(나는 회계팀 신입) 해서
옙 하고 얼어있었음
회사 이사님이(대표 와이프) 울면서 저희는 뭘 모르고 그랬습니다 막이래서
조사관이 울지는 마시고요! 울일 아닙니다 이러고
과태료 처분받고 끝남
몇달 걸렸고 찐 신입때 입사하고 두달쯤 만의 일이라서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